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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복 모델 선발대회 개최지 광주로 확정

연령대별로 경합...우승자 프랑스 세계대회 출전

작성일 : 2019-02-04 21:22 수정일 : 2019-02-04 21:22
작성자 : 차승현 (6320898@hanmail.net)

2019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의 지역본선대회 개최지가 광주광역시로 확정됐다.

2019 한복모델 선발대회는 광주를 포함하여 국내11개 도시(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울산, 춘천, 고양, 청주, 전주)에서 개최하며, 해외 대회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다.

한복의 활성화 및 세계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활동할 한복모델을 선발하는 이번 대회는 코리아한복, 더블유타임즈, 루시드프로모, 정화예술대학교, 바이칼네이처가 공식 후원하며,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개최된다.

이번 대회의 지원 자격은 14세부터 65세까지 한복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각 연령대별로 경합을 실시한다.

전국 11개 도시에서 선발된 결선진출자들은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최종 결선 경합을 벌일 예정이며, 수상자들에게는 우승 상금과 함께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결선에는 세계 최고 한복모델 선발대회 글로벌 위상에 걸맞게 2018 프랑스 한복모델 선발대회 진선미, 2018 태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진선미, 2018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진선미 모델들이 참여한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오는 8월에도 세계 패션의 중심 프랑스 파리에서 ‘2019 프랑스 한복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한국 모델들은 프랑스로 초청되어 해외무대에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단법인 한국문화진흥협회(02-588-1021~2)로 문의하면 된다./차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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