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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교육회관 12000명에게 생존수영 가르친다

초등학교 97개교 12월 13일까지 운영

작성일 : 2019-03-05 14:42
작성자 : 차승현 (6320898@hanmail.net)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양주승)이 물속에서 생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초등학생 1만 200여 명에게 생존 수영을 가르친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2019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관내 97개교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일부터 12월 13일까지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 건강 증진과 생존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 생존수영체험학습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초등학생 수영체험학습은 실기 중심으로 진행되며, 숨쉬기 호흡법, 구명조끼 착용법, 생존뜨기-생존수영법 배우기 등의 학습지도안을 편성해 1교당 2회씩 실시한다.

체험학습 차량과 전문 수영강사는 학생교육문화회관이 일괄 지원하며, 이번 체험학습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학교 업무 경감에 기여함은 물론 ‘생존수영’에 대한 학습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양주승 관장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이번 수영체험학습을 통해 학생 신체의 균형적 발달과 기초체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물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안전사고 대비 생존능력을 크게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차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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