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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문화회관 청소년 오케스트라 개강식 가져

11월 연주회 목표 구슬땀 흘려

작성일 : 2019-03-18 14:33 수정일 : 2019-03-18 14:33
작성자 : 경인취재 박승철기자 (ednews2000@hanmail.net)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계영)은 지난 16일 2019학년도 청소년 오케스트라 개강식을 가졌다.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꽃샘추위도 잊고 한걸음에 달려와 2019년 첫 수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자리에 앉았다.

학생교육문화회관 배제천 운영부장의 개강식 인사를 시작으로 음악감독 이경구 지휘자가 지휘봉을 들자 단원들은 모두 집중하여 브람스의 ‘헝가리언 댄스’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개강식에는 단원들의 학부모 및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격려하고 축하해주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편 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올해도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계획하고 있다. 11회를 맞는 정기연주회인 만큼 그 동안 열심히 실력을 쌓아 무한 성장과 감동적인 희망의 선율이 연주되기를 기대해 본다./박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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