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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의융합교육원 중국어 회화반 본격 운영

중·고교생 50명 대상 매주 토요일 진행

작성일 : 2019-04-07 07:54
작성자 : 차승현기자 (6320898@hanmail.net)

광주창의융합교육원(원장 최숙)이 ‘중국어 기초회화반’을 개설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6일 광덕고등학교 중국어교실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회화반은 시교육청에서 3년 동안 실시하다 창의융합교육원으로 옮겨 이날 처음으로 실시했다.

중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광주 중‧고등학생들이 매주 토요일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접함으로써 세계화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마인드를 형성하고 자기계발 및 진로탐색은 물론 중국 문화를 이해하며 문화상대주의적 가치관을 지닌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매주 토요일에 중‧고등학교 각 1반으로 나뉘어 중국어 교사 및 중국어 원어민보조교사로부터 1일 4시간씩 총 10회, 40시간 동안 의사소통 중심의 중국어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

이수자는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체험활동’란에 활동 내용을 기록할 수 있다.

이태영 교육연구사는 “학생들이 ‘중국어 기초 회화반’을 통해 한‧중 교육교류 증진 및 상호 이해를 통한 협력 기반 구축으로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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