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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4월 13일 제1회 검정고시 시행

지난해보다 42명 증가...응시 수수료 무료

작성일 : 2019-04-09 16:00
작성자 : 차승현기자 (6320898@hanmail.net)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오는 4월 13일에 2019년도 제1회 초, 중, 고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91명, 중졸 231명, 고졸 1141명 등 1463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1회(1421명)시험 보다 42명이 증가한 수치이며, 올해부터 학업 중단 청소년 등의 경제적 비용부담 완화를 위해 검정고시 응시수수료가 전면 무료화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시험 장소는 전남공고(고졸), 화정중(초·중졸), 광주교도소, 광주소년원 등 4곳에서 시험이 치러진다.

응시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대한민국여권, 청소년증, 외국인등록증)과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4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응시원서 사진과 동일한 사진 1매를 지참해 시험 당일 8시20분까지 해당 시험장 1층 현관에서 재교부 받아야 한다.

합격자는 5월 9일 오전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www.gen.go.kr) '알림마당-시험공고'를 통해 발표하며, 합격증서 수여식은 5월 중에 있을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총무과 고시팀(☎062-380-412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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