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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 사업 합작법인 설립 들어가

행안부 재정투자심사 면제...2021년 양산 목표

작성일 : 2019-06-23 16:45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형 일자리 모델의 첫 사업인 자동차공장 설립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행정안전부의 재정투자심사 면제가 확정 통보됨에 따라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21일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 사업에 대해 지방재정투자심사 를 면제한다는 정부의 최종 통보에 따라 이용섭 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가 자동차공장 사업의 1대 주주로 간접 출자하기 위한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방재정법 37조 2항에 의하면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 신규투자 사업은 중앙 투자심사 (타당성 조사)를 받도록 되어 있다.

이처럼 자동차공장 사업을 위한 행정절차와 법령의 근거가 마무리됨에 따라 시는 이달 중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7월 중 발기인 총회를 거쳐 자동차공장 합작법인을 설립한 후, 당초 계획대로 올 하반기 자동차공장을 착공해 2021년 하반기 양산체제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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