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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시민들을 위한 문화강좌 개설

영어회화, 서예교실, 일어 등 3개월간 운영

작성일 : 2019-07-15 16:48
작성자 : 박소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중앙도서관(관장 이랑순)이 시민들에게 여가선용 및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3일 2019년 하반기 ‘시민문화강좌’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중앙도서관의 이번 하반기 시민문화강좌는 ▲영어회화 초급, ▲영어회화 중급, ▲레파영어, ▲일어회화 초급, ▲일어 독해, ▲중국어회화, ▲서예교실, ▲한글교실, 총 8개 강좌를 8월에서 10월까지 3개월간 개설․운영한다.

또한 석봉도서관은 ▲영어회화, ▲서예, ▲정리수납전문가, ▲프랑스자수, ▲수채 캘리그라피 등 총 5개 강좌를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

수강료는 16회 과정 5만원, 32회 과정 10만원이며, 해당 도서관 문헌정보과 사무실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단 한글교실은 무료이며 장애인, 수급자, 국가보훈대상자,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1인 1개 강좌에 한해 수강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랑순 관장은 “문화 활동 중심지로서 공공도서관의 역할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문화적 수요를 포괄하는 양질의 프로그램에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 문헌정보과(☎062-607-1353)와 분관 석봉도서관(☎062-576-8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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