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HOME > 종합 > 광주

진월초 3월 6일까지 휴업...감염된 교사 126번 확진자 아내

126번 확진자 신천지 대구교회 방문 감염확인

작성일 : 2020-02-23 18:49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해 코로나19에 감염된 126번 환자의 아내가 광주진월초에서 교사로 근무한 가운데 시교육청은 진월초에 3월 6일까지 폐쇄 수준인 휴업명령을 내렸다.

해당 교사는 현재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19일 학교에 출근에 교직원들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교육청은 해당학교 교직원에 대해 자가 및 자율적 격리를 지시한 상태다. 또한 19일 해당교사와 접촉한 교직원과 동거하는 가족들에 해서도 자율적 격리를 당부하고, 해당교사의 17일 이후 이동 동선과 교직원 접촉 현황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신천지대구교회 #대구신천지 #진월초교사 #신천지교사 #미래뉴스 #광주교육청 #시교육청 #미래교육신문 #장휘국 #진월초교사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