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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원 자가격리 중 일본여행...강수진 감독 사과문

내부절차 통해 엄중한 징계 취하겠다!!

작성일 : 2020-03-03 14:46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국립발레단 소속 나대한 발레리노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자가격리 중 일본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발레단 강수진 예술감독은 사과문을 통해 국가적인 혼란속에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점 죄송하다며 예술감독으로서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여행을 다녀온 단원은 내부절차를 통해 엄중한 징계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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