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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충북 첫 번째 금메달 볼링에서 나와

작성일 : 2016-10-01 09:23
작성자 : 박소연 (ednews2000@hanmail.net)

 

 

전국체전 충북 첫 번째 금메달 볼링에서 나와

볼링 남자고등부 김준호 선수 

전국체전 볼링 남자고등부 개인전에서 충북의 첫 번째 금메달이 나왔다.

금천고등학교(교장 이규필)는 김준호(3년) 학생이 지난달 30일 제97회 전국체전 볼링 남자고등부 개인전에서 충북의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메달은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전국체전의 사전경기로 천안시 종합운동장 볼링장에 열렸다.

충북 볼링팀은 금천고 3학년 3명, 2학년 3명으로 단일팀을 구성·출전하여 첫 날 경기에서 개인부 금메달의 쾌거를 이루었다.

금천고 이규필 교장은 “오랜 기간 동안 선·후배 간에 호흡을 맞추어 왔기에 내일부터 계속되는 2인조, 3인조, 5인조 경기와 마스터즈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금천고 볼링부는 지난달 23일에 열린 제36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 볼링대회 5인조 경기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박소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