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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11-01 11:15
작성자 : 차승현 (6320898@hanmail.net)

윤장현시장 광산구서 공감토크 진행

 

윤장현 시장이 지난달 31일 광산구청을 찾아 광산구 공직자들과 민선6기 광주시정과 광산구 현안 등을 공유하는 ‘공감토크’를 가졌다.

이날 윤 시장은 “광산은 도농 복합도시이면서 광주 미래먹거리 산업이 준비돼 있는 도시”라며 “첨단 등 여러 지역에서 광주에서 가장 젊고 미래 성장 동력이 모여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서발 고속철이 12월 들어오면 광주송정역과 광주역간에  셔틀열차를 운행해서 북구와 교통소통이 원활화할 예정”이라며 “유동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는데 따른 송정역 주변의 교통 등 여러 기반시설을 해결하는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구와 동구, 북구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한 이날 공감토크에는 광산구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차승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