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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교육원, 추석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작성일 : 2016-09-13 12:29
작성자 : 허광욱 (ednews2000@hanmail.net)

광주학생교육원, 추석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화순 사랑의 집’ 방문 격려품 전달…더불어 사는 나눔정신 실천

나승렬 원장 “소외된 이웃찾아 사랑‧희망으로 봉사활동 펼쳐 나갈 터”

 

광주광역시학생교육원(원장 나승렬)은 추석을 맞아 지난 9일 화순군 동면에 소재한 ‘사랑의 집’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문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생교육원 위문 활동은 나승렬 원장과 직원들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화순 사랑의집’은 손재운 목사가 지난 1997년에 개원, 가정이나 사회에서 소외 받는 중증 장애인의 재활과 기독교 선교라는 소명의식으로 장애인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온 사회복지시설기관이다.

나승렬 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를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이 전해져 따뜻한 추석 명절을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함께 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주위의 사회 복지시설이나 소외된 이웃을 찾아 사랑과 희망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광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