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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눈치우기 작업 ‘앞장’

작성일 : 2016-01-25 15:44
작성자 : 허광욱 (ednews2000@hanmail.net)

 

 

광주교육청, 눈치우기 작업 ‘앞장’

장휘국 교육감 등 교육청 직원 150여명 참여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25일 폭설에 따른 눈치우기 작업에 적극 나섰다.

시교육청은 지난 23일부터 25일 오전 8시까지 27cm가량의 폭설이 내려 교통이 마비되다시피 한 상황에서 시교육청의 앞 도로와 인근 도로 및 보도를 25일 아침 8시부터 긴급하게 눈치우기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장휘국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직원 150여명은 넉가래 등 제설장비를 이용해 교육청 앞 도로와 인근도로 및 보도에 대해 눈치우기 작업을 실시. 민원인들의 이용편의와 시민들의 출·퇴근길 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폭설과 같은 기상 이변 시 눈치우기 작업에 앞장섬으로써 민원인들의 이용 편의와 출·퇴근길 시민들의 불편을 덜고 폭설 후 2·3차 사고를 막는 등 재난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광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