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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공룡은 살아있다...

충북학생문화원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공연 개최

작성일 : 2018-03-06 11:28
작성자 : 박소연 (ednews2000@hanmail.net)


충북학생교육문화원(원장 김성곤)이 3월 22일과 23일 유치원 원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뮤지컬 ‘공룡이 살아있다’ 공연을 개최한다.
‘공룡이 살아있다’는 박물관을 배경으로 웅장하고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와 역사적 예술 작품을 표현하는 등 어린이 뮤지컬에서는 보기 드문 대형 규모의 뮤지컬이다. 
공연은 주인공인 고봉과 나래 남매가 나래의 친구 대박의 학교 과제를 위해 박물관을 찾게 되고,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발견된 티라노사우루스 모자(母子)화석을 보게 된다.
개기월식이 시작 되는 밤, 박물관의 공룡 화석과 전시물들이 살아나는데 이 틈을 타 도굴범들이 아기 공룡 ‘타루’의 화석을 훔쳐간다. 아기 공룡 ‘타루’를 찾아나서는 신나는 모험과 엄마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도내 국‧공‧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오는7일까지 문화원 홈페이지(http://www.cbsec.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박소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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