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HOME > 종합 > 광주

장휘국, “북미정상회담 적극 환영”

한반도 영구적 평화 정착 계기 삼아야

작성일 : 2018-06-11 17:24
작성자 : 허광욱 (ednews2000@hanmail.net)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가 12일 열릴 예정인 북미정상회담을 적극 지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장휘국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반도를 넘어 세계 평화의 기념비적 만남인 북미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며 “두 정상의 만남이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 정착을 전 세계인에게 공표하는 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비핵화를 포함한 매우 구체적인 한반도 평화 유지 방안이 논의되고 합의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북미 정상의 만남이 수학여행 및 문화‧예술‧체육 분야 남북 학생 교류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장휘국 후보는 남북정상회담 직후 광주시교육청에 ‘남북교육교류기획단’을 발족시키고, 수학여행 등 남북학생 문화·예술·체육 교류 등을 추진하고 있다. 기획단에는 지역의 통일관련 시민단체와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허광욱 기자

 

#광주시 #교육감 #예비후보 #한반도 #세계평화 #북미정상회담 #교육 #시교육청 #남북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