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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정원 개정 조례안 입법예고

일반직 30명 등 총 60명 늘려

작성일 : 2018-07-24 11:33
작성자 : 박소연 (ednews2000@hanmail.net)

충북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이 지방공무원 정원을 3,175명에서 60명이 늘어난 3,235명으로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충북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오는 27일자로 입법예고한다고 24일 밝혔다.

입법예고안에 따르면 증원되는 인원은 일반직 30명, 교육전문직원 20명, 별정직 10명 등 총 60명이며, 증원 이유는 2019년 신설학교 8개교, 단독배치교 해소, 기타 행정수요에 필요한 행정인력으로 일반직을 배치하게 된다.

특히 국가정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아교육 등 3개 분야 및 기타 행정수요 대응에 필요한 교육전문직원을 증원 배치하여 시급하거나 강화되는 분야에 인력을 적정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정책 및 역점사업에 대한 교육수요자의 이해와 공감대 제고를 위해 보좌 기능을 강화하고, 외부 전문가를 도입하여 업무 전문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입법예고 후 9월에 열리는 충청북도의회 임시회에 조례안을 제출․심의 받을 계획이다.

조례가 도의회 심의를 통과하면 정원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한 후 2019년 1월부터 개정 사항을 적용․운영하게 된다./박소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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