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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전국체전 4일 개막

서울서 10일까지 7일간 열려...충북선수단 881명 참가 상위권 입상 목표

작성일 : 2019-10-04 09:08
작성자 : 박소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올해로 100회를 맞는 전국체육대회가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 충북교육청 고등부 선수단은 35개 종목에 선수 500명, 임원 381명 등 총 881명이 6년 연속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대회에 참가한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럭비, 핸드볼, 배구, 농구 등 단체종목에서의 선전과 롤러, 역도, 정구, 사격, 볼링, 양궁 등 전통적인 강세종목에서도 좋은 성적을 예상하고 있어 대회 상위권 입상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기간 중 경기를 유튜브(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로 생중계해 충북선수단이 대회에서 흘리는 땀과 열정, 감동을 내 손 안에서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상위권 입상을 위해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충북선수단에 대한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학생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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