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HOME > 종합 > 전북

전북교육청 자유학기(년)제 컨설팅 지원단 협의회 개최

운영학교 총 209곳...적성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진행

작성일 : 2018-11-02 10:25
작성자 : 차승현 (6320898@hanmail.net)

전북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1일 전주 JS관광호텔에서 전북형 자유학기(년)제 내실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자유학기제란 중학교에서 한 학기 또는 두 학기 동안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를 말한다.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희망하는 학교에 한해 자유학년제를 시행했으며, 자유학기제 운영학교는 192교, 자유학년제 운영 학교는 17개교로 자유학기제를 진행하는 중학교는 총 209개다.

이번 연수는 2019년도 자유학년제 운영학교가 전주 전일중, 군산 나포중 옥구중 회현중, 정읍 배영중 왕신여중을 비롯해 29개교로 확대됨에 따라 안정적인 진행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역의 실정과 여건에 적합한 전북형 자유학기제의 효율적인 운영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연수 및 사례발표를 통해 자유학기제 운영 담당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차승현기자

#자유학기제 #자유학년제 #미래교육신문 #미래뉴스 #전북교육 #도교육청 #교육감 #JS관광호텔 #전주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