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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인공지능 기술 도입 수업에 활용

광천초 거점영어체험센터서 17개 초등학교 교사 참여

작성일 : 2019-10-03 13:22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4차 산업 혁명과 미래신기술의 발달로 학교현장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 수업에 적용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최근 광천초 거점영어체험센터에서는 관내 17개 초등학교 교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영어 수업 사례’를 공유하는 등 인공지능 활용 수업의 효율적인 방안에 대한 워크숍이 개최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활용한 영어 체험 수업을 교사들이 직접 체험했다.

교사들은 실제 영어체험수업에 적용해보면서 겪었던 여러 시행착오나 노하우를 일선 현장의 교사들에게 공유해 워크숍에 참여한 교사들이 근무하고 있는 학교에서 실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어 수업을 기획할 수 있는 소양과 참고자료를 제공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희망에 따라 인공지능 챗봇 제작을 직접 해보면서 인공지능을 영어 수업에 활용하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더욱 심도 있게 논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인공지능을 어떻게 영어 수업에 활용한다는 것인지 막막했는데 직접 체험을 해보고 학생들이 체험했던 사례들을 소개 받으니, 추후 영어 수업 시간에 인공지능 활용하는 것을 꼭 도입 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인공지능과 대화가 마치 원어민과 대화하는 듯했다”며 “수업에 도입하면 학생들이 많이 좋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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