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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제주교육감 태풍피해현장으로 달려가

원인 파악 등 설계단계부터 근본적인 대책 강구해야...

작성일 : 2019-10-04 12:31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이석문 제주교육감이 18호 태풍 미탁 내습으로 시설 파손 등의 피해를 입은 구좌중앙초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현장 점검에는 윤태건 제주교육장과 고수형 행정국장, 송성호 도교육청 교육시설과장, 실무 담당자 등이 참여했다.

구좌중앙초교는 학교 본관 지붕이 파손돼 천장이 무너지면서 4개 교실에 침수피해가 발생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제주교육지원청은 긴급 예산을 투입 복구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이 교육감은 도내 전체 학교의 피해상황을 보고받고, 계속적으로 생기는 누수피해에 대해 설계 단계부터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했으며 태풍 피해학교에 대해서는 안정적인 학사운영에 차질에 없도록 적극적인 복구를 주문하는 한편 이번 태풍 상황을 검토하여 재난대응 매뉴얼 현행화를 강조했다.

이석문 교육감은 “구좌중앙초 건물이 태풍으로 파손됐지만 학교장의 빠른 휴업 결정으로 인명피해가 없다는 것이 정말 천만다행”이라며“태풍이 부는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안전을 위해 노고를 다한 군부대와 관계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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