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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소기업에 600억 원 규모 안정자금 지원

작성일 : 2021-07-20 16:14
작성자 : 박소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시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60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전업률 30% 이상인 제조업체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체, 지식산업센터 건설업자, ‘광주광역시 중소기업육성기금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조례’의 지식서비스업체 등이다.

지원 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업체당 3억원 한도이며, 프리(PRE)·명품강소기업, 일자리우수기업, 광주형일자리기업, 우수중소기업인, 산업안전보건우수기업 등은 5억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이와 함께 시는 중소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시비로 2%의 이자차액을 보전하며, 프리(PRE)·명품강소기업, 일자리우수기업, 광주형일자리기업, 우수중소기업인, 산업안전보건우수기업 등은 1%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20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광주경제고용진흥원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신청한 후 융자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년도 결산재무제표 등의 서류를 작성해 광주경제고용진흥원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자금이 필요한 기업은 광주, 국민, 농협은행(부산, 산업, 새마을금고, 수협, 스탠다드차타드, 신한, 신협, 씨티, 우리, 중소기업, 하나) 등 14개 은행에서 자금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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