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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도서관 공간구축 토론회 가져

학생 및 관계자 120여명 대상 도서관 발전 방향 등

작성일 : 2019-12-01 09:50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지난 29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학생과 시민, 학계와 관계 기관 전문가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형 청소년 도서관 공간구축’ 사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정보이용 환경 변화에 따른 미래 도서관의 발전 방향과 국내외 사례에 대해 공주대 송기호 교수와 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 박소희 이사장, 한국교육개발원 이윤서 연구위원의 주제발표로, 교육청 도서관으로서 다양한 청소년 도서관의 공간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미래형 청소년 도서관 공간 구축 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여한 광주제일고 배인기 학생은 “도서관이 과거의 딱딱한 학습의 공간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배움을 나누고 소통하는 공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재학 중등교육과장은 “미래사회 수요에 대비 도서관이 변모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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