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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갯벌체험행사 28일 개막

소라면 장척마을 일원서 바지락 캐기 등 다양한 체험 진행

작성일 : 2019-09-16 15:02
작성자 : 김만건기자 (ednews2000@hanmail.net)

여수시 대표 가을행사로 각광받고 있는 ‘여수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소라면 장척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개막행사와 체험행사, 문화행사로 진행되며, 개막행사는 식전축하공연과 개막식으로 실시된다.

특히 체험행사는 개매기, 바지락 캐기, 망둥어 낚시, 맨손 고기잡이 등으로 꾸며지며, 문화행사는 풍어제, 당산제, 길놀이, 노을가요제, 노을낭만음악회 등으로 채워져 있다.

시는 올해 개매기 체험 참가자의 편의와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체험장을 행사장 주무대 앞쪽으로 옮기고 체험비도 5천 원으로 대폭 낮췄다.

여수, 순천 지역 학생이 참여하는 댄스경연대회와 여수시 아마추어 밴드의 버스킹 공연 등으로 축제 분위기도 자아낸다.

아이들을 위한 갯벌놀이터와 모형 등 포토존, 바다음식 체험관, 소원풍등 날리기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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