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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보성 방문 피해 농가 위로

작성일 : 2020-06-15 09:41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김영록 도지사는 지난 14일 보성 득량만 간척지의 집중호우 피해현장을 긴급 방문, 피해실태를 점검하고 피해농가도 위로했다.

도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3일간 보성 144㎜를 비롯 무안 140㎜, 함평 138㎜, 신안 137.5㎜ 등 남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벼 등 농작물 침관수 피해가 발생했다.

김 지사는 이날 보성군 득량만 간척지 벼 침수피해 현장을 둘러본 후 “모내기 한 지 얼마 안된 시기에 피해를 입게 돼 안타깝다”며 “피해조사를 빠짐없이 실시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전남 지역에는 보성, 고흥 등 남부 해안지역 중심으로 총 416㏊의 벼 침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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