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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학교로 찾아가는 명사 초청 청소년 인문학 운영

작성일 : 2024-09-23 16:14
작성자 : 오나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여수=오나연기자]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광일)9월부터 11월까지 동부권역 17 ·고등학교 1,4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사 초청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학,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 초청 인문학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문학 감성을 길러주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청 강사는 의사, 과학자, 농부, 카피라이터 등 다양한 분야 11명의 작가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 그들의 삶과 직업, 가치관을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96윤해연 작가‘ 우리의 지구는 안녕한가요?’를 시작으로 912이명현 작가 새로운 우주시대가 온다’, 913이정모 작가‘ 과학으로 세상을 명랑하게를 운영해 참여 학교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방송을 통해 봤던 작가를 실제로 보고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그동안 관심 없었던 과학 분야에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광일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만나 소통하고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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