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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국제청소년 포럼 개최...27개 도시 200여명 참여

작성일 : 2024-10-29 09:54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제주=차승현기자] 세계 27개 도시 200여명의 학생들이 제주에서 문화체험 및 토론에 참여한다.

29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112일까지 국제청소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제주국제청소년포럼에는 도교육청 교육교류협력 기관 및 도 자매·우호 결연 도시 총 27, 200여명의 학생들과 교사들이 5일간 문화 체험·패널 토론·문화 교류 등의 프로그램에 함께 참가하게 된다.

참가자 중에는 도내 고교에서 선발된 제주대표 학생 16명과 제주학생외교관 27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제주학생 외교관들이 5개의 위원회(공식행사진행위원회 환영위원회 패널토론위원회 문화교류위원회 컬쳐나잇위원회)를 구성하여 행사 진행 및 지원을 맡는다.

또한 아시아소사이어티 회장 겸 CEO로 재직 중인 강경화 전 외교부장관이 제주를 직접 찾아 글로벌 관점의 청소년 리더십 (Youth Leadership with Global Perspectives) 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번 제주국제청소년포럼의 주제는 청소년 주도의 혁신과 포용 : 전 지구적 변화를 위한 행동으로 인공지능 기술 이해 역량 강화와 미래 사회의 대비를 위한 실천 방안 다문화사회에서의 이해와 공존을 위한 실천 방안 플라스틱 사용 감소와 지속 가능한 소비 습관을 위한 실천 방안 분쟁과 폭력을 예방하고 평화적인 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주요 의제로 8개 패널에서 각각 열띤 토론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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