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20 10:21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장성군에서 열린 제64회 전남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열띤 경합 속에 진행되고 있다. 앞선 18일에는 검도, 골프, 농구, 볼링 4개 종목 시합이 열렸으며, 골프가 가장 먼저 일정을 마무리했다. 함평군이 골프 종합 1위로 체전 첫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광양시와 순천시가 공동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