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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문 시장 APEC 국제회의 준비 만전

중문 등 원도심 현장 점검 실시

작성일 : 2025-04-30 09:46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제주=차승현기자] 오는 53일부터 16일까지 APEC 국제회의가 제주에서 열린다.

이에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APEC 국제회의 제주개최에 대비 지난 24일 분야별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29일 중문과 원도심 일원 현장을 직접 방문 점검하는 등 방문객 수용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자체적으로 관련 업무 14개 부서장을 포함한 서귀포시 지원단(단장 유지호 농수축산경제국장)을 구성하고 교육장관회의 체험부스 운영 원도심 버스킹 등 문화관광 도로, 녹지, 화장실 등 환경 식음료 위생 응급의료 수송차량 지원 등 전 분야에 걸쳐 4월 현재까지 3차례 회의*를 개최해 준비상황을 점검했으며, 이와 별개로 오순문 시장 주재 점검 또한 3차례 실시한 바 있다.

29일 실시한 현장 점검에서 오순문 시장은 중문~서귀포 시내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상황과 올레시장 등 원도심 주요 관광지의 방문객 수용태세를 점검하고 상인회 관계자를 만나 방문객에 대한 친절 서비스 등을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주에서 개최되는 APEC 국제회의는 5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SOM2(2차 고위관리회의), 고용교육통상장관, 위원회 및 실무그룹 회의 등 80여 회 열리고, 각국 대표단, 언론인, 기업인 등 2,500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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