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16 10:44
작성자 : 조미선 (ednews2000@hanmail.net)

[해남=조미선기자]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자영)은 지난 15일 44회 스승의날을 기념해 인근 식당에서 퇴직교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퇴직교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퇴직 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 현장을 응원하고 조언해 주시는 분들과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근 퇴직한 교원들을 비롯해 총 17명이 참석했으며 따뜻한 환영 인사와 함께 교육지원청의 주요 교육정책 설명, 퇴직교원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됐다.
이자영 교육장은 “교직에 몸담아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신 선생님들의 노고는 해남교육의 든든한 토대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퇴직교원들과의 유대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교육 공동체로서의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