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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투척 여중부 2연속 2관왕 달성

작성일 : 2025-05-19 11:48
작성자 : 김용석기자 (ednews2000@hanmail.net)

 

[목포=김용석기자]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덕원)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필드경기 2관왕 김태빈 선수를 경기장에 직접 찾아 격려하며 시상했다.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김해종합경기장에서 사전경기로 개최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대회에서 목포하당중 김태빈선수(3)가 여중부 포환던지기 우승에 이어 원반던지기에서도 우승을하며 2년 연속 대회 2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포환던지기에서는 14.22m의 뛰어난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으며 원반던지기에서도 39.09m라는 우수한 기록으로 2년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태빈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는 기량을 선보이며 투척 종목에서 압도적인 실력차를 증명했다. 특히 포환던지기에서는 꾸준한 기록 향상을 통해 여중부 최강자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이번 쾌거는 지도자의 과학적인 훈련지도와 체계적인 선수 관리, 학교와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이 더해진 결과라서 의미를 더했다.

김태빈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한국 육상을 이끌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제무대 진출을 목표로 더욱 성장할 예정이다.

정덕원 교육장은 김태빈 선수의 이번 성과는 학생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의 전폭적인 지원이 이뤄낸 값진 결실이다. 앞으로도 우수 체육 인재들이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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