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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의회 |
[광주=차승현기자] 광주지역 고등학생 40여명이 광주시의회 예결위에서 청소년 정치학교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청소년 정치참여의 의미와 방안’이라는 주제의 특강에 참여해 직접토론하며, 사고력과 시민의식을 키웠다.
제3기 정치학교는 오는 10월까지 ▲정치 전문가 및 현직 정치인들과의 대화 ▲현실 문제를 분석하고 정책으로 제안하는 ‘정책메이커’ 특강 ▲청소년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비판적 시각을 키우는 ‘토론대회’ 등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시의회 관계자는 “청소년이 사회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