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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교육지원청 '제6회 기록의 날' 국가기록관리 장관 표창 수상 쾌거

작성일 : 2025-06-10 11:08
작성자 : 조미선 (ednews2000@hanmail.net)

 

[화순=조미선기자]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지현)이 지난 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6회 기록의 날기념식에서 국가기록관리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전국 시·도 교육지원청 중에서도 우수한 성과로 특히 기록관리에서 뛰어난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기록의 날은 기록의 중요성을 알리고 우수한 기록관리 기관과 개인을 포상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정부 주관 행사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각 기관의 기록관리 수준을 종합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화순교육지원청은 특히 기록물의 생산부터 관리, 보존, 활용까지 전 과정에서 체계적이고 모범적인 관리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순교육지원청은 이번 수상과 더불어 2024년 국가기록원 주관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전남 지역 교육지원청 중 최고 점수를 받아 가등급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이는 직원 전체의 기록관리 역량 강화와 교육지원청 차원의 체계적인 기록관리 추진 노력의 결과로 일상 행정에서 기록의 가치를 실현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지현 교육장은 이번 장관표창은 우리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기록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라 생각한다. 기록은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근간인 만큼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책임감 있는 기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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