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14 13:47
작성자 : 김성곤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제주=김성곤기자] 서귀포중학교(교장 고성무)는 지난 12일 '제2회 국제 창의AI드론 경진대회'에 참가해 4팀(임우정, 임은찬 팀,안승민 팀, 강민현 팀, 김준우, 김예범 팀)이 장려상을 석권하는 경이로운 성과를 거두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과 코딩, 드론 기술을 융합해 보여준 학생들의 탁월한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입증하는 쾌거이다.
AI코딩 드론 인재들이 모여 치열한 경합을 벌인 권위 있는 대회에서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서귀중 학생들이 수상한 점은 미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며, 학생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번 성과는 서귀중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음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계기가 됐다.
서귀중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