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14 15:27
작성자 : 김용석기자 (ednews2000@hanmail.net)

초당대 이웃사랑 실천 나눔 문화 확산
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기부
[영암=김용석기자]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는 최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75매를 기부하며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와 완치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에 기부된 헌혈증은 경제적·의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이 수혈 치료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지원돼 치료비 부담을 덜고 완치에 대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초당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단체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초당대는 지역 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