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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오경미 전 교육국장 오고 싶은 학교 만들겠다

방학중 학생들과 보드게임하며 공감대 형성

작성일 : 2025-08-14 10:42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차승현기자] 붕어빵 오경미 전 교육국장이 학생들과 소통을 통해 오고 싶은 학교를 만들고 있어 화제다.

두암중에는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학교를 찾고 있다. 이날 근무중이던 오 교장은 학생들과 보드게임을 같이 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 학생은 교장 선생님과 게임하니 너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오경미 교장은 방학인데 학교를 찾아온 학생들과 즐겁게 보드게임을 했다기회가 되면 광주전체 학교를 오고 싶은 생각나는 학교로 만들어 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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