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08 15:32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붕어빵 오경미 전 교육국장 봉사활동 ‘훈훈’
누군가의 수고와 희생 베풀고 사는 것 당연
[광주=차승현기자] 2026년 6월 3일에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확실시 되는 오경미 전 광주교육청 교육국장이 최근 퇴직하고 봉사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오 전 교육국장은 최근 서구 자원봉사센터 후원으로 아우름봉사단에서 케익을 만들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인원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서 참여하고 있다. 또 이들은 힘들지만 봉사한다는 신념으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오경미 전 교육국장은 “지상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은 봉사”라며 “주위 사람들의 어려움을 모른 체하지 않는 것이 배려이고 나눔”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누군가의 수고와 희생으로 된 것”이라며 “베풀고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따뜻한 말을 전했다.
한편 이 케익은 지역 저소득층 및 주민들에게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