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24 16:52
작성자 : 오나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강진=오나연기자]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섭)은 24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강진자비원’과 노인요양시설인 ‘강진군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공직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연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명절을 맞아 외롭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강진교육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교육장과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직접 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윤영섭 교육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함께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 강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교육행정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진교육지원청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강진교육지원청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행정의 모든 영역에서 이웃과의 상생과 배려를 실천하는 ‘따뜻한 강진교육’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