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30 09:18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진도=차승현기자]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미)은 지난 29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2곳(효사랑복지원, 카리타스노인복지센터)을 방문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진도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격려하는 등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김미 교육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모두가 넉넉하고 평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도교육지원청은 지역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공동체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