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01 12:21
작성자 : 조미선 (ednews2000@hanmail.net)

[함평=조미선기자]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애)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월 30일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함평교육지원청은 해마다 명절을 맞아 함평삼애원, 함평시온원, 함평자광모자원을 방문해 헌신적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있다.
박정애 교육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시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평교육지원청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