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인권평화 교실에서 꽃 피우게 노력하겠다
작성일 : 2025-10-07 11:48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차승현기자] 추석명절을 앞두고 붕어빵 오경미 전 광주교육청 교육국장이 민족민주열사 합동벌초에 참여했다.
오 전 교육국장은 이날 부산, 대구, 울산 등지에서 모인 인원들과 구슬땀을 흘리며 벌초를 시작했다, 참여 인원들은 힘들지만 민주성지 광주에서 인권평화가 꽃피울 수 있게 기도하는 마음을 봉사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경미 전 교육국장은 “광주의 정신인 민주인권평화가 교실에서부터 꽃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