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회장 “선생님들의 든든한 동반자 되겠다”
작성일 : 2025-10-29 11:09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제주=차승현기자] 제주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서영삼)는 지난 25일 ‘학교의 피로, 한라생태숲에서 걷기로 풀다’를 주제로 한마음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라생태숲에서 열린 교육가족 어우렁 한마음 걷기 행사에는 200여 명의 교직원과 가족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강동우·홍인숙 교육의원이 참석해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영삼 회장은 “교총은 선생님 곁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와 힐링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제주교총이 주최하고 도교육청과 제주은행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