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더 확실한 불이익주어야
작성일 : 2025-11-06 15:32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남=차승현기자] 서대현 의원(더민주. 여수2)은 6일 오후 고흥교육지원청, 담양교교육지원청, 화순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교직원들이 광주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을 지적했다.
서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고흥교육지원청 관내 교직원들은 1~2명이 광주거주하고 있지만 화순, 담양 관내 교직원들 대부분이 타지역(광주)에서 거주 하고 있다. 확실한 불이익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지현 화순교육장은 “관내에 거주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진홍 담양교육장은 “담양에 거주할 수 있도록 여건이 개선될 수 있게 군수에게 의견을 제출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