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1-10 15:02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청소년 마약·도박 대두 장성군 예방 교육 ‘눈길’
[장성=차승현기자] 청소년 마약과 도박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의 한 지자체가 예방 교육을 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장성군에 따르면 지역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총 23회 교육에 1353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소속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마약의 폐해와 피해 사례, 올바른 대처법, 신고 방법 등을 알려줬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예방 교육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앞으로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을 확대 미래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