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1-11 15:38
수정일 : 2025-11-11 15:41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남=차승현기자] 무안교육지원청에서 보고서를 누락한 사실이 알려졌다.
11일 도교육청에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박현숙 의원은 김보훈 무안교육장에 최근 전남체육중에서 발생한 사고에서 체조선수가 부상을 당한 사실을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어 “학교에서 발생한 사고가 누구책임이냐”며 “학교와 교육청이 서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강력 질타했다.
이에 김보훈 무안교육장은 “학교 자체적으로 한 보충운동이 아니고 학부모들이 원해서 훈련이 있었다”고 책임을 회피 했다. 이어 “챙겨보지 못했다. 앞으로 챙겨보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