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1-24 09:58
작성자 : 김성곤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제주=김성곤기자] 하원초등학교총동문회(회장 김희철)와 하원마을청년회(회장 김형석)가 하원초에 학교스포츠클럽 선수복 15벌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학생들이 보다 자긍심을 갖고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은 새 선수복을 착용하고 학교 대표로서의 책임감과 소속감을 한층 더 느끼는 계기가 됐다.
기증식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작은 응원이지만 아이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진영삼 교장은 “학생들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는 총동문회와 마을청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