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12 11:51
작성자 : 김용석기자 (ednews2000@hanmail.net)

[영암=김용석기자]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은 지난 11일 호텔현대바이라한에서 2025. 교육복지 거점청 사례관리 공유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복지사와 교육복담당자등 20명이 참석해 학생맞춤통합지원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효율적인 동행을 위한 교육복지사의 역할 그리고 소통을 위한 교직원과의 관계의 기술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다.
또한 학교별로 집중지원하는 사례 케이스를 가지고 동료 슈퍼비전 및 전문 슈퍼바이저를 통한 사례관리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도 함께 이뤄졌다. 서로에게 멘토가 돼주고 지지해 주고 공유하는 과정속에서 교육복지의 꽃인 사례관리에 전문성을 더해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에 잘 녹여낼 수 있는 방안들을 고민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빨리 가는 것 보다 멀리 가기 위해 여럿이 동행하는 교육복지,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가야하는 길, 동료 교육복지사의 등을 토닥거리며 함께한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기도 했다.
김광수 교육장은 “교육복지 담당자로서 전문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데 필수적이며 그 현장에서 한 아이 한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교육복지사들을 응원하고 지지하기애 교육지원청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