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청년이 당당한 목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목포 청년·일자리통합센터를 본격 운영한다며 지역 청년을 목포로 유입시켜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취업과 창업, 복지, 문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목포시 해안로 237번길 33, 2층(구. 기업은행 유달출장소)에 위치했으며, 청년들은 1인 창업실, 협업공간(6인실), 세미나실, 취업 상담실, VR룸, 휴게공간, 셀프카페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청춘토크쇼, 축제연계 이벤트의 날 등과 같은 청년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