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 26개 사업소 대상 1곳 당 최대 4억5000만원 지원
작성일 : 2020-02-05 13:01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장성군(군수 유두석)이 12억원을 투입 중소기업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교체한다.
4 ‧ 5종 대기 사업장이 지원 대상으로, 관내 총 26개소 중소기업이 해당된다. 지원액은 최대 2억7000만에서 4억5000만원으로 방지시설의 종류 및 용량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8일까지로, 군 환경위생과에 관련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2019년 장성군 사회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장성군민의 37.5%가 우선적으로 대응이 필요한 환경문제로 대기오염을 지목했다”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관내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