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차승현기자] 제주교육청이 6일 도교육청 본청 교육국장을 비롯 제주교육장, 제주학생문화원장, 서귀포학생문화원장 등 교육전문직원과 교장, 교감이 포함된 3월 1일자 교육공무원 227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를 통한 제주형 미래교육 강화 및 소통과 참여의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전문성 및 직무수행을 고려한 적재적소의 인사 배치에 중점을 두었다.
정기인사 현황을 보면, 정년퇴직 45명(유·초등 20명, 특수 1명, 중등 22명, 보건 1명, 영양 1명), 명예퇴직 47명(유치원 3명, 초등 14명, 중등 23명, 특수 3명, 영양 4명), 교장 중임 6명(초등 3명, 중등 3명), 승진 45명(유·초등 27명, 중등 18명), 공모교장 2명(초등), 전직 34명(유·초등 16명, 중등 18명), 전보 46명(초등 27명, 중등 19명), 파견 1명(초등), 파견복귀 1명(중등)이다.
주요 인사 내용으로는 교육국장에 윤철훈 세화고 교장, 제주교육장에 고성범 민주시민문화교육과장, 제주학생문화원장에 현진일 하귀초교장, 서귀포학생문화원장에 강동철 금악초 교장, 체육건강과장에 김종철 장학관, 안전관리과장에 김우철 서귀포고 교감을 각각 발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