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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호남모델협회 선상 패션쇼 한중 문화의 장 열어

한복 및 드레스 시선 사로잡아

작성일 : 2026-03-09 08:22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차승현기자] 광주호남모델협회가 바다 위에서 특별한 패션쇼를 선보이며 한중 문화교류의 장을 열었다.

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군산항에서 출발한 크루즈(석도훼리)에서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주호남모델협회 소속 모델 23명이 관광객들에게 패션쇼를 선보인 것.

이날 행사에서 모델들이 전통 의상인 한복을 입고 선상 패션쇼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돌아오는 크루즈에서는 모델들이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다시   선상 패션쇼를 펼쳐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문 모델들의 세련된 워킹과 한복드레스가 만들어낸 우아함과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한국  중국 관광객들은 감탄을 보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관광 프로그램을 넘어 한국과 중국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교류의 장이 됐다.

()광주호남모델협회 이지현문현화 공동회장은 “우리 협회가 지난 1 창립한 이후  행사로 선상 런웨이를 진행했는데모델들과 관객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이번 행사가 협회의 향후 활동 방향을 결정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됐다 밝혔다.
한편 이번 선상 패션쇼는 관광 이벤트와 문화행사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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